협력사와 상호 교류 및 동반성장 의지 공유 명노현 ㈜LS 부회장이 22일 LS미래원에서 개최된 '2025 LS 협력사 CEO 포럼'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LS)관련 키워드LS명노현박기호 기자 LG이노텍, 사회공헌 활동 '아이 Dream Up' 베트남으로 확대최태원 "신뢰 회복 위해 뭉쳐야…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관련 기사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LS, 김장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트럼프·푸틴, 우크라 종전 담판…삼성·현대차·LG, 러시아 복귀 '촉각'LS 美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 IPO 본격화…9월 예비심사 청구"대선·관세 협상·러우 종전"…경제계, 3대 변수 대응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