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지원' '학교 심리상담실 조성' 사업…월드비전과 맞손 조백수(오른쪽) LG이노텍 경영지원담당(상무)과 나윤철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장(CMO)이 2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베트남 '아이 Dream Up'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LG이노텍)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기호 기자 관련 기사벤츠 회장, LG·HS효성·삼성 경영진과 회동…자동차 전장 협력 강화LG이노텍,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 유럽 메이저 부품사 공급구미 낙동강체육공원서 18일 LG주부배구대회…25개 읍·면·동 팀 열전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 3주 만에 순자산 3500억 돌파LG이노텍, '피지컬 AI' 대학생 유튜브 광고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