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지원' '학교 심리상담실 조성' 사업…월드비전과 맞손 조백수(오른쪽) LG이노텍 경영지원담당(상무)과 나윤철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장(CMO)이 2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베트남 '아이 Dream Up'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LG이노텍)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기호 기자 최태원 "신뢰 회복 위해 뭉쳐야…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경제계, 트럼프 연설 '실망'…정유·석화 업계, 최대 3주 '버티기'관련 기사다올證 "LG이노텍 기판사업, 이익 레버리지 구간…적정주가↑"LG이노텍, 美 '자율주행 SW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협력LG그룹, 11개 상장사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완료LG 주요 상장사 11곳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독립성 강화 잰걸음LG이노텍,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 선언…문혁수 "패러다임 전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