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명노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명노현 (주)LS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15일, LS미래원에서 열린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LS 임직원 및 안성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 = LS) 관련 키워드LS박기호 기자 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LG이노텍, 사회공헌 활동 '아이 Dream Up' 베트남으로 확대관련 기사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음료·맥주 캔 대란 우려…"알루미늄 사재기 조짐, 유통가 30% 급등"날인없이 하도급 계약 부실 발급…LS 계열사 선우에 시정명령대신證 "LS일렉트릭, 실적 성장기 진입…목표가 100만원"LS에코에너지, 베트남 국책사업 수혜 기대…'K-에너지' 동남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