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명노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명노현 (주)LS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15일, LS미래원에서 열린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LS 임직원 및 안성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 = LS) 관련 키워드LS박기호 기자 경제계, 대미 투자 발표에 "통상 불확실성 완화 기대…적극 협력"'이건희 컬렉션' 美 이어 英으로…K-컬처 세계화 힘 보탰다관련 기사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에 180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LS, 부패방지·규범준수 국제표준 통합 인증 획득LS전선, 구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거점 검토…1500억 출자'AI 로봇수도 = 대구' 추진…부품부터 실증까지 '완결형 생태계' 구축한은, 12월 국내산 금 1톤 산다…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