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역대 최고 실적…생산능력, 수요 못 따라가 메모리 공급부족에 삼성·SK하닉 수혜…전망치 일제히 상향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 3분기 12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역대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고 '10조 클럽'에 재차 가입했다. 2025.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한미반도체, 장비 대장주서 스페이스X 테마주로 '변신'[종목현미경]"삼전닉스 살 때" 외국인 '2조 순매수'…스페이스X 상장 후 '수급 뇌관'관련 기사경북도 "호남·충청권 반도체 투자, 위기 아닌 기회"웹케시그룹 석창규 회장, '비즈플레이' 직접 경영 박차반도체 어디까지 작아지나…미세화 한계 분석·예측 기술 개발신고가에 매물 부족까지…동탄 아파트, 경매도 감정가 넘겼다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 오나…첨단3지구·솔라시도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