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14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호남권·충청권 투자 움직임에 대해 "경북에는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고 밝혔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