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14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호남권·충청권 투자 움직임에 대해 "경북에는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고 밝혔다../뉴스1김대벽 기자 주민등록 250만명 무너진 경북…생활 인구는 504만명 이상경북도, 행정통합 특별법 보완 연구 착수…대응 논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