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의료기관 수준으로 동물 진단 품질 향상세포 하나도 실시간 판독…진단 정확도 높여그린벳 연구원이 디지털 패솔로지 시스템을 이용해 반려동물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그린벳 제공). ⓒ 뉴스1오이세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이 의뢰한 조직검사 결과를 디지털 패솔로지 시스템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양화순 그린벳 진단검사 유닛장이 혈액도말검사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장비로 사람이 할 때 보다 표준화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분자검사실 PCR 장비(왼쪽)와 응급 세안장치 ⓒ 뉴스1 한송아 기자그린벳 사무실 입구 전경(그린벳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반복되는 강아지 발작, 뇌전증 아니었다…MRI 검사로 찾은 원인은"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SKY동물메디컬그룹, 인니 IPB대학과 수의영상진단 협력…"CT 기증"이을동물병원, 국소마취 레이저로 '반려견 피부혹' 제거술 1200건관련 기사"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동물병원 치료, 집에서 이어간다…닥터펫 PBMT 재활 플랫폼 본격화"복강경 실습 직접 지도"…본동물의료센터, KAHA 콘퍼런스서 강연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