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의료기관 수준으로 동물 진단 품질 향상세포 하나도 실시간 판독…진단 정확도 높여그린벳 연구원이 디지털 패솔로지 시스템을 이용해 반려동물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그린벳 제공). ⓒ 뉴스1오이세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이 의뢰한 조직검사 결과를 디지털 패솔로지 시스템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양화순 그린벳 진단검사 유닛장이 혈액도말검사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장비로 사람이 할 때 보다 표준화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분자검사실 PCR 장비(왼쪽)와 응급 세안장치 ⓒ 뉴스1 한송아 기자그린벳 사무실 입구 전경(그린벳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동물 건강상담은 수의사에게"…진료실 밖에서도 빛난 활약오세훈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해 달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벳아너스, 비저너리 클럽 5·6기 진행…동물병원 질적 성장 지원"생명존중 실천 5년"…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보호소 의료봉사관련 기사"강아지 잠잘 때 숨이 빨라졌다면?"…심장병 의심 신호보호견 건강 살피고 산책도…넬동물의료센터, 반려마루 봉사"작은 강아지 선호가 문제?"…수의사가 디스크 걱정한 이유반려동물 눈꺼풀에 생긴 작은 혹…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반려동물 암 진료, 1인 병원은 어떻게…카하 10월 강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