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최미현·류자연 원장, 임상 노하우 공유간질환 영상 강의·예비 수의사 토크콘서트 참여김용선 본동물의료센터 외과 원장이 KAHA 컨퍼런스에서 복강경 수술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최미현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원장이 KAHA 컨퍼런스에서 '개·고양이 간질환의 영상 평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류자연 본동물의료센터 내과 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KAHA 컨퍼런스에서 예비 인턴수의사 대상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