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최미현·류자연 원장, 임상 노하우 공유간질환 영상 강의·예비 수의사 토크콘서트 참여김용선 본동물의료센터 외과 원장이 KAHA 컨퍼런스에서 복강경 수술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최미현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원장이 KAHA 컨퍼런스에서 '개·고양이 간질환의 영상 평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류자연 본동물의료센터 내과 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KAHA 컨퍼런스에서 예비 인턴수의사 대상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늑대 탈출이 드러낸 오월드 민낯…3300억 재창조 사업 도마 위관련 기사메타디엑스, 농기평 50억 과제 주관…AI 반려동물 진단 기술 착수코벳, 동물병원 마취기 무상 점검 캠페인 펼쳐…"안전 관리 필수"메타디엑스, 태국서 조기 흑자…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서 통했다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반려동물 의료도 '데이터 전쟁'…메타디엑스·젠트리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