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안덕근 당시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동해 심해유전 탐사시추 관련 국정브리핑을 마치고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2025국정감사산업안덕근김정관윤석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독일은 해상풍력 계통 먼저…韓 허가만 33GW, 사업화 '글쎄'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