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안덕근 당시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동해 심해유전 탐사시추 관련 국정브리핑을 마치고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2025국정감사산업안덕근김정관윤석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2개월 못채워 정부보조금 7700만원 취소는 가혹"…중앙행심위 재결홀대론 딛고 글로벌 게임사 집결…'지스타 2026' 반등 신호탄 장전고령 취업자 7년 새 169만명 늘었다…청년 증가 폭의 '10배'태양광 설비공사 산재 사망 6년간 38명…대구·경북 12명 최다한전 사외이사 자기소개서 보니 '탄핵·운동권' 얘기만...'낙하산'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