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7차 본교섭서 잠정합의안 마련…30일 조합원 찬반투표2026년 500명 생산직 신규 채용…국내 공장 제조 경쟁력 강화기아 양재동 본사 전경. 2021.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아관련 기사김도영·최형우만 있는 게 아니다…KIA vs 삼성 '화력 대결' 주목[PO]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美 전기차 보조금 끊기자 캘리포니아가 나섰다…현대차 1700대 혜택현대차·기아, 9월 유럽 판매 희비…현대차 17.5%↓·기아 13.7%↑KIA·삼성 플레이오프 3차전, 2분 만에 매진…곧장 '5배 암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