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개 계열사 초기업노조…이재용 등 경영진에 공문전삼노 새 집행부 선출…내년도 임단협 성과급 논의 주목홍광흠 삼성 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위원장이 지난해 2월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삼성 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출범식에서 공식 출범을 선언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박주평 기자 NH투자증권 차기 사장 선임 연기…지배구조체제 전환 우선 검토DB증권, 26일 정기주총…주당 550원 역대 최대 배당 추진관련 기사"매우 모범사례" 李 대통령 특급 칭찬…삼성·한화오션 상생 재조명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삼성전자 임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역대 최대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대·중소기업 간담회…상생협력 확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