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대여 설득 결국 실패…공포 후 대책 논의 필요보완 입법 요청하면서 정부 의견 수렴 과정에도 참여 전망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6단체 대표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박기호 기자 삼성전기, 엔비디아에 AI기판 장기공급…세종·부산에 전용 팹 증설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핵심광물 공급망, 지정학·국가안보 고려해야"관련 기사노봉법 업무 더해진 노동위…미처리 사건 60% 급증, 권리구제 '하세월'"노란봉투법에도 원청교섭 25% 그쳐"…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선포"원청 교섭·주5일제 쟁취"…가을비 뚫고 거리 나선 택배 노동자들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