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산업 활성화 방안 정책세미나 성료"품질 인증 및 표준화 제도 마련 시급"김숙래 코티티(KOTITI)시험연구원 단장이 14일 코엑스 케이펫페어 행사장에서 열린 반려동물산업 활성화 방안 정책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코티티시험연구원에 따르면, 국내에는 반려동물용품 및 서비스를 관리할 국가 표준이나 품질 기준이 없다. ⓒ 뉴스1코티티시험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용품의 표시사항도 불완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1키엘연구원·코티티시험연구원·한국표준협회로 구성된 반려동물산업인증협의회(PICA)는 케이펫페어 행사장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반려동물용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1 한송아 기자14일 서울 코엑스 케이펫페어 행사장에서 열린 반려동물산업 활성화 방안 정책 세미나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동물용품반려동물서비스한송아 기자 "14살인데 수술해도 될까요?"…담낭·비장 수술 결정한 이유어린이 먹이주기 체험, 이대로 괜찮나…동물원 체험 실태 공개관련 기사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반려동물 당뇨·비만 신약 도전…알엑스바이오, 보증·투자 동시 확보중국은 이미 국가표준 만들어…K-펫 산업, 지금 준비 안하면 늦는다교육위원장상 수상…강소영 교수·넬동물의료센터·신사경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