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연료전지 적용 가능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공급 박차(좌)빈센 이칠환 대표 (우) 마린테크닉 Darren Ng 대표 / 사진=빈센(VINSSEN) 제공이재상 기자 "사람을 모으고 이어주는 것이 핵심"…중기부 한성숙표 지역상권 해법"국수·냉면 제조업,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5년 더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