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031년까지 대기업 사업 확장 제한OEM 생산은 무제한 허용…상생 확대 추진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6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서 상인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칼국수를 준비하고 있다. 2025.12.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수냉면제조업생계형적합업종재지정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사람을 모으고 이어주는 것이 핵심"…중기부 한성숙표 지역상권 해법"830만 中企가 성장해야 韓경제 도약"…정부, AI·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