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왼쪽 여덟번째)이 11일 경남 한화오션 거제조선소를 방문해 상선, 특수선 건조 구역 등 사업장을 살펴본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의장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정상회담조선업협력프로젝트마스가더불어민주당노란봉투법양새롬 기자 삼성重, 7211억 규모 LNG운반선 수주…"전년 수주실적 초과 달성"현정은 회장 "선제적 행동과 실천 중요…AI 내재 경영 재설계"관련 기사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한미 핵추진 잠수함 도입, 별도 협정 맺더라도…IAEA 승인 난관 있어"韓, 트럼프 이름 붙인 '황금함대'에 전격 동참…시작부터 강한 '마스가'위성락, 팩트시트 후속 논의 방미…"핵잠, 호주처럼 美원자력법 예외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