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스' 호주, IAEA와 4년째 협정 협의 중…美 의회 변수도아산정책연구원 '핵잠 도입 미국법·국제법적 절차와 시사점'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이곳은 한화그룹이 1억 달러에 인수한 곳으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상징으로 통한다. 2025.10.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핵추진 잠수함원자력 추진 잠수함핵잠오커스iaea임여익 기자 "미셸 스틸, 솔직하고 실용적…트럼프 의중 강한 어조로 대변할 것"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관련 기사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고위당국자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올해 안 타결 기대""한·미는 '연료', 한·프랑스는 '기술 협력' 병행해야 한국형 핵잠 성공"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