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수출 관세 인하와 조선업 투자를 골자로 한 한미 무역 협상이 타결된 31일 한 시민이 경남 거제시 아주동 주거단지 너머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대형 크레인을 바라보고 있다. 정부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무역 협상 합의에는 한국이 제안한 조선업 협력안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2025.7.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부구리copp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제18회 비철금속의 날…박성실 LS MnM 제련소장 산업포장 수상인도, 구리·알루미늄 수입 제한 곧 발표…중국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