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박송철 나라다 한국·일본 법인 대표, 유성호 나라다 부회장, 고수병 나라다 최고경영자, 임병길 DS단석 R&D센터장, DS단석 한승욱 회장, DS단석 박준호 선임연구원(DS단석 제공)관련 키워드디에스단석김종윤 기자 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중견건설사, 수도권 정비사업 보폭 넓힌다…서울 영업망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