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민·관 합동 경제 간담회 추진 중…李 취임 후 첫 만남G7 앞두고 통상 현안 대책 논의…노동 현안 논의 가능성 작아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3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앞서 마중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관련 기사[AI밸류체인]①'독파모'만으론 역부족…달라진 AI 주권 경쟁삼성전자, 사상 최대 2Q 실적 발표…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종식 주목샌프란 AI 선언에 쏠린 눈…이들 손잡으면 독자 'AI 생태계' 가능'9500억달러 AI 협력' 이끈 李대통령…오늘은 '벤처투자' 회동샌프란 AI 선언 "韓, 메모리 넘어 글로벌 AI 생산기지 도약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