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만대 판매…페라리 89%가 법인 명의'회사 차' 낙인 끝…"'사장님' 드러내는 수단"3월 6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스튜디오에서 람보르기니 새로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 ‘테메라리오’가 공개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 시내 한 벤츠 전시장. 2022.5.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입차법인연두색 번호판페라리포르쉐람보르기니롤스로이스마세라티관련 기사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BMW·벤츠 '양강'에 테슬라 가세…'하이브리드' 렉서스·도요타 약진"연두색 번호판 피하자" 꼼수 확산…국토부, 법인차 전수 조사 착수'연두색 폭탄'에 놀랐나…뻣뻣한 럭셔리카들, 신차 들고 우르르차대번호 변경에 가입자 바꿔치기…'연두색 번호판' 회피 꼼수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