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소유 고가 법인차 '다운 계약' 성행국토부, 시가표준액 기준 전수조사8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도시공사 번호판제작소에서 직원이 법인 승용차용 연두색 번호판을 정리하고 있다. 올해부터 공공·민간에서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한 취득가액 8000만원 이상의 법인 업무용 승용차는 연두색 번호판을 달아야 한다. 2024.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법인연두색번호판다운계약국토부한지명 기자 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단독]국정자원 화재 보험, 1·2등급만 가입…3·4등급은 손해배상 청구관련 기사8천만원 이상 연두색 법인 업무용 차 부산이 전국 최다 등록…왜?"연두색 번호판? 눈치 안본다"…수입 법인차 판매 20% 급증이준석 "다자녀 차량엔 핑크 번호판…고속도로 전용 차선 이용""서부지법 난동 후 신변보호"…공수처장 관용차 번호판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