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교수 "통합의학 신뢰도 더욱 높이겠다"신사경 원장 "연수교육 인정·추나수업 개설"치 코리아는 18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설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치 코리아는 18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설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뉴스1신사경 원장이 18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치 코리아 개설 1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시에 교수와 신사경 원장이 18일 치 코리아 10주년을 맞아 포토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치 코리아는 18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설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반려동물 기업들은 18일 치 코리아 기념식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을 선보였다. ⓒ 뉴스1반려동물 기업들은 18일 치 코리아 기념식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을 선보였다. ⓒ 뉴스1반려동물 기업들은 18일 치 코리아 기념식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을 선보였다. ⓒ 뉴스118일 서울 강남구 놀로스퀘어에서 열린 '제1회 동물 추나마사지치료 인증 자격 과정(CVTP)'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치 코리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우리와 '세계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 참여…ANF·이즈칸 등 할인말기 심장병 앓는 반려견, 심방세동·객혈 오면 '위험 신호'한송아 기자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관련 기사말기 심장병 앓는 반려견, 심방세동·객혈 오면 '위험 신호'로얄캐닌, 김정난과 함께 고양이보호소에 후원…맞춤 영양 강조유전체 전수분석했더니…반려동물 SFTS 바이러스, 사람과 같았다"엑소좀 치료, 품질로 검증"…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 표준화 나서수의사가 반려동물 양치 더 많이 시킨다…구강 관리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