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전문가·세계적인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로얄캐닌 펫센터에서 사료 소믈리에 개들을 돌보는 케어테이커 ⓒ 뉴스1로얄캐닌 펫센터 ⓒ 뉴스1로얄캐닌 펫센터에서 사료 소믈리에 개들을 돌보는 케어테이커 ⓒ 뉴스1로얄캐닌 펫센터에서 사료 소믈리에 개들을 돌보는 케어테이커 ⓒ 뉴스1로얄캐닌 펫센터 전경 ⓒ 뉴스1로얄캐닌 펫센터 전경 ⓒ 뉴스1프랑스 로얄캐닌 관계자가 27일(현지시간) 폐기물 처리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프랑스 로얄캐닌 펫센터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日 병원과 교류…AI 의료 협력 다짐반려견 어깨와 앞다리에 퍼진 10㎝ 종양…수의사·보호자 선택은관련 기사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日 병원과 교류…AI 의료 협력 다짐"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반려동물 영양제? 아직은 다 사료…농식품부 "유통관리 강화"'고양이 살처분'에 최재천 일침…"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수의사로 일하는 시간도 내 삶…AI는 보호자 결정 고민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