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한화 지분 헐값 처분, 1천억대 손해"…고려아연 "억측"(종합)

MBK "한화 계열사 지지 얻기 위해 주주 이익 반하는 결정"
고려아연 "내부 규정 준수해 매각…재무구조 개선 활용"

본문 이미지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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