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한화 계열사 지지 얻기 위해 주주 이익 반하는 결정"고려아연 "내부 규정 준수해 매각…재무구조 개선 활용"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한화김종윤 기자 "이주비 100%·분담금 4년 유예"…목동 재건축 수주전 달아오른다"아직 10억 이하" 동탄 외곽 단지에 매수세 이동…신고가 잇따라관련 기사1.7조 유증 앞둔 한화솔루션 소액주주들 "고려아연 지분 매각" 재차 촉구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고려아연 지분 팔아 유증 철회하라"…한화솔루션 소액주주 반발칠천피에 황제주도 두 자릿수로…SK하닉·스퀘어·HD현대일렉 합류SK스퀘어, 주가 100만원 돌파 '열 번째 황제주' 등극[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