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한화 계열사 지지 얻기 위해 주주 이익 반하는 결정"고려아연 "내부 규정 준수해 매각…재무구조 개선 활용"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한화김종윤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서울 양재시장, 38년 만에 새 단장…10층 복합상가 재탄생관련 기사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올해 100만원 넘은 '황제주 사총사'…'10배 텐배거 삼인방' 주인공은?'소외계층에 온기 나누기' 재계도 거든다…연말 기부 '활활'"퍼렇게 질렸다"…'코스피 시총 톱50' 중 단 7종목만 상승두산·한화 잇단 '황제주 행진'…'액면분할' 재점화 신호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