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총수들, 정부 차원 정상외교 중단된 후 G2 수장 만나 경제단체, 민간 사절단 꾸려 해외 정관계 인사들과 면담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트럼프 주니어는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재계 총수들과 릴레이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취재) 2025.4.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삼성전자신세계박기호 기자 [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관련 기사한중 경제인 9년만에 한자리…MOU 32건 경협 재건 '新 협력모델'(종합)재계 '조기 인사' 대세…키워드 '현장형 리더·기술 인재·세대 교체'깐부 치킨부터 트럼프까지…재계 총수들도 '발로 뛴' APEC CEO 서밋韓 재계 총수, 美 러트닉과 회동 돌입…글로벌 CEO와 분 단위 면담[경주 APEC] 트럼프 입장, 회장님도 '찰칵'…글로벌 셀럽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