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주주보호, 함께 이뤄져야"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안 재의의 건 등 8개 법안 무기명 투표 개표가 끝난 뒤 방송법을 제외한 나머지 법안 부결을 알리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상법경제계박기호 기자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속보]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 결정…9440억 규모관련 기사장부와 철도, 상점도 무기였다…부산 경제인들의 독립운동"해양수도 부산 비전 실현 눈앞…기업-행정 잇는 통역사될 것"'상법 개정 1년' 상장사 10곳 중 8곳 이사회 운영방식 바꿨다"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새로운 '분배 정의' 필요하다는 신호"경제계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 존중…특정 목적 자사주,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