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동물병원은 3월 28일 '하부 비뇨기종양 환자의 인터벤션 치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동물병원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대사성 질환 치료 전략은…'마이크로바이옴' 주제 세미나'팔라디아' 9월 국내 출시…반려견 비만세포종양 치료 새 지평관련 기사충북대 수의대-제네시스에고, 맞손…유전자 분석·헬스케어 연구사람·동물 함께 살리는 중개의학…헬릭스, 가톨릭대와 협력AI로 반려동물 마취 위험 예측…메타디엑스, IBK창공 혁신기업 선정펫스니즈, 수의재활학회와 맞손…동물병원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미래 수의사 응원"…서울시수의사회, 건국대 바이오필리아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