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동물·재활 분야 협력…재내원 관리 지원펫스니즈는 지난 7일 한국수의재활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사 브랜드 '닥터펫'의 '우리 아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회원 동물병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춘기 한국수의재활학회 회장(왼쪽), 김성식 펫스니즈 대표(펫스니즈 제공) ⓒ 뉴스1펫스니즈는 지난 5일 열린 한국수의재활학회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를 소개했다(펫스니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해피펫한송아 기자 "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동물복지진흥원이 산업 육성까지?"…관련 단체 '기능 분리' 촉구관련 기사"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집에선 분명 절뚝였는데"…병원 가면 멀쩡한 강아지, 이유는동물병원 'AI 직원' 시대 온다…벳플럭스 "차트·결제·진단까지""청주에 보물 같은 동물병원"…일본·서울 달려온 보호자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