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 동물 위한 백신 지원서울시수의사회는 최근 건국대 봉사동아리 바이오필리아의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예방접종 백신 전달실을 열었다. 서울시수의사회 권일 홍보이사(왼쪽부터), 이민수 총무이사, 바이오필리아 김지훈 회장, 강예진 재무부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수의사수의대동물병원동물강아지고양이해피펫한송아 기자 "공공동물병원 신설보다 민관협력"…경기도수의사회 대안 제시양주시·국경없는수의사회, 45마리 중성화…동물복지 협력 4년째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녹십자수의약품, 국경없는수의사회 '맞손'…사회공헌 확대코벳·서울아산병원·충남대, 반려동물 뇌질환 진단 연구 힘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