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 동물 위한 백신 지원서울시수의사회는 최근 건국대 봉사동아리 바이오필리아의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예방접종 백신 전달실을 열었다. 서울시수의사회 권일 대외협력이사(왼쪽부터), 이민수 총무이사, 바이오필리아 김지훈 회장, 강예진 재무부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수의사수의대동물병원동물강아지고양이해피펫한송아 기자 "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사료 안 먹는데 바꿔야 하나"…ANF, 댕냥이 고민상담소 오픈관련 기사김명철·설채현, 전국 수의대생 만났다…로얄캐닌 '커리어 토크'충북대 수의대-제네시스에고, 맞손…유전자 분석·헬스케어 연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