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책임있는 역할이 제도 결실로…남은 과제 지속"이사의 총 주주 충실 의무 정관 도입 및 배당 재원 확대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유가↑…환율 1507원 마감(종합)코스피 9배 오르더니, 하루 만에 '급락'…증권 우선주 '주의보'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원자재 가격 흔들리자…고려아연 12% '뚝'[핫종목](종합)경영권 분쟁 장기화 전망…고려아연·영풍 주가 '롤러코스터'[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