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책임있는 역할이 제도 결실로…남은 과제 지속"이사의 총 주주 충실 의무 정관 도입 및 배당 재원 확대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모건스탠리 코스피 상반기 목표치 8500선 제시…"1만도 가능"외국인 또 코스피 3.7조 순매도…환율 1490.6원 마감(종합)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