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책임있는 역할이 제도 결실로…남은 과제 지속"이사의 총 주주 충실 의무 정관 도입 및 배당 재원 확대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국민연금,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 15%로 상향…변동성 방어이란 사태 출구 가시화에 투심 부활…미래에셋 10.87%, 증권주 강세[핫종목]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원자재 가격 흔들리자…고려아연 12% '뚝'[핫종목](종합)경영권 분쟁 장기화 전망…고려아연·영풍 주가 '롤러코스터'[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