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아이오닉 5부터 4년 연속 수상 여부 관심BMW X3와 경쟁…4월16일 뉴욕 국제 오토쇼서 최종 발표현대차의 캐스퍼 일렉트릭(왼쪽)과 기아 EV3.(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EV3캐스퍼 일렉트릭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기아, 호주오픈에 운영 차량 130대 전달…PV5 등 절반 전기차 투입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