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세 혜택 부품·재료 비중, 55%→25%로 하향 조정전기차 배터리 원료, 수입 의존도 높아…개선협상 수혜영국에서 판매되는 기아 준중형 전기 세단 'EV4'의 모습(자료사진. 기아 영국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KAMA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자동차영국FTA협상전기차김성식 기자 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관련 기사車업계 1월부터 할인 공세…개소세 연장·전기차 보조금 수요 선점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현대차·기아, 4년 연속 글로벌 '톱3'…신차 5대 중 1대 '수입차'車 개소세 인하 올 연말까지만…완성차 "내년 장사 어떻게" 우려'6년만에 새 얼굴' 기아 셀토스, 첫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1위 굳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