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세 혜택 부품·재료 비중, 55%→25%로 하향 조정전기차 배터리 원료, 수입 의존도 높아…개선협상 수혜영국에서 판매되는 기아 준중형 전기 세단 'EV4'의 모습(자료사진. 기아 영국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KAMA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자동차영국FTA협상전기차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선임트럼프 관세 위법에도 '대미투자법' 직진…오늘 공청회빗장 걸어 잠그는 美·EU…전기차 국내 생산→수출 전략 '흔들'"반경 20㎞ 주유소 0개"…주유소 폐업 여파, 이틀에 한곳씩 사라져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