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글로벌 홍보대사 '나달' 은퇴 후 첫 호주오픈 방문 이벤트송호성 "호주오픈 협업 25년…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 제공"라파엘 나달이 23일 서울 성동구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전시된 PV5 패신저 차량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3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3/뉴스1관련 키워드기아호주오픈박기범 기자 "진짜 사람 같네"…코엑스에 뜬 휴머노이드, 공장의 내일 바꾼다현동진 현대차 상무 "로봇, 멋짐 넘어 '쓸모' 있어야…수익성 속도"관련 기사YBM, 작년 초·중 영어능력평가시험 JET 성적 분석…합격률 98.6%라파엘 나달의 기아 사랑 "기아는 든든한 백, 드라이빙 땐 스팅어"기아, '2026 호주오픈' 볼키즈 모집…테니스 꿈나무 글로벌 무대로[기자의 눈]오래된 좋은 친구, 기아와 라파엘 나달의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