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용 차량 기준 제시"…유틸리티 부문서 최고 상품성 인정받아차세대 하이브리드로 경쟁사 전기차 눌러…현대차그룹, 9번 수상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가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2026.01.15.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팰리세이드북미 올해의 차유틸리티 부문수상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현대차그룹, 美 전문지 어워드 싹쓸이…브랜드 경쟁력·신뢰도 입증현대차, 매출 186조 '사상 최대'…올 판매목표 416만대(종합2보)현대차, 작년 매출 186조 '사상 최대'…올 판매목표 415.8만대(종합)팰리세이드, 상품성·완성도로 경쟁 모델 압도…북미 '올해의 차' 수상현대차, 3Q 관세 손실액 1.8조원…"美 관세 15% 인하, 부담 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