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

"가족용 차량 기준 제시"…유틸리티 부문서 최고 상품성 인정받아
차세대 하이브리드로 경쟁사 전기차 눌러…현대차그룹, 9번 수상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가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2026.01.15.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가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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