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투자액 2100억→4800억…공장 신·증설에 2700억"5년간 대형 원전 8기, SMR 60기 수주"…목표 금액 상향두산에너빌리티 창원본사 단조공장에 설치된 17000톤 프레스기가 신한울 3∙4 주기기 중 하나인 증기발생기 단조 소재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원전가스터빈SMR박종홍 기자 김정관 장관 "AX 안하면 망해…中, 어떻게 따라잡을지 고민할 대상"美-이란 협상에도 글로벌 해운 운임 9주 연속 상승…중동 운임↓관련 기사두산, 'AI 시대' 수혜 본격화 'CCL·터빈' 날개…체질 개선 성공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AI 효과' 두산에너빌, 1Q 수주잔고 24조…가스터빈 단가 3배 뛴다한투證 "두산, 반도체 호황에 전자BG 급성장…목표가 24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