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투자액 2100억→4800억…공장 신·증설에 2700억"5년간 대형 원전 8기, SMR 60기 수주"…목표 금액 상향두산에너빌리티 창원본사 단조공장에 설치된 17000톤 프레스기가 신한울 3∙4 주기기 중 하나인 증기발생기 단조 소재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원전가스터빈SMR박종홍 기자 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관련 기사원전·건설주, 수주 기대감 연이틀 강세…한전기술 13% 급등[핫종목]NH證 "두산에너빌, 美 중간선거 전까지 모멘텀 강화 구간"가스터빈 주문 29년까지 '풀'…두산에너빌, 수주 목표 초과 달성하나'최대 실적' 전자BG·'최대 수주' 에너빌리티…두산, 하반기도 청신호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