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AI 동향 살피고 사업기회도 모색두산, 현지에서 글로벌 공채 면접도 진행 박정원(오른쪽)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그룹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에서 두산 부스에 전시된 가스터빈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두산)관련 키워드CES2026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관련 기사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삼성 구미 AI 데이터센터 11월 2일 착공…"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현대모비스, 전동화·SDV 넘어 로보틱스로…차세대 기술 60여종 공개퀄컴, 아마존과 최대 600억달러 AI칩 계약…주가 3%↑"CES 참가, 일회성 성과 그치지 않게"…산업부, 전주기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