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시아 투자, 이그니오 인수 등으로 회사에 손해 입혀최 회장 외에 노진수 부회장, 박기덕 사장도 소송 대상에 포함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입장문을 정리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했다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주주대표소송박종홍 기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가이드하우스 선정 '자율주행 리더보드' 7위한경협국제경영원, '싱가포르 보안박람회 기업 연수단' 운영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