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기술진 불안감 느껴"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31일 울산 올인원니켈제련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금준혁 기자 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與 행정통합 특위, 정부 20조 인센티브 환영…"특별법 2월 처리"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