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1293억 전년比 740%↑코오롱One&Only타워(코오롱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코오롱모빌리티그룹최동현 기자 닻 올린 '중수청·공소청'…"권력 분산" vs "통제 공백" 논쟁은 진행형검찰, '옵티머스 은닉재산' 4.5억 추가 환수…194억 피해자 품으로관련 기사코오롱인더스트리, 'ISPA EXPO 2026'서 프리미엄 냉감 소재 선봬코오롱인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최고등급 '리더십 A' 획득"봄에는 가방 바꿔볼까"…디자이너 브랜드 신상 속속 출시호르무즈 봉쇄에 수출 전진기지 구미 국가산단 기업들 "예의주시"HS효성첨단소재·코오롱인더스트리, 특허 분쟁 종료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