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김동관 부회장 이끄는 한화에어로, 한화오션 지분 추가 취득삼남 김동선 부사장, 계열사 7곳에 업무 관여…아워홈 인수 저울질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김동선 한화로보틱스 전략담당 임원이 판교 한화미래기술연구소에 방문해 협동 로봇 성능을 점검하고 있다.(한화로보틱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한화시스템김종윤 기자 9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5.15대 1…39개월 만에 최저살던 전셋집도 월세로…서울 아파트 갱신 때 전환 비중 3년째 상승관련 기사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한투證 "한화에어로 목표가 18% 하향…수주 경쟁력 대비 하락 과도"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2031년까지 후원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