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주 제한' 묶였던 영풍, 법적 대응…공정위 신고도SMC "영풍·MBK 인수 땐 사업 축소…적법한 조처였다"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강성두 영풍 사장. 2024.9.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박종홍 기자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선제 투자·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실적 개선"암참 "인천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외국인도 통행료 감면 적용 필요"관련 기사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최윤범 9인 vs MBK·영풍 5인…경영권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