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기내 선반서 발화…승무원 진화 시도"전문가 "배터리 용량 작아도 발화 충분…초기 진압 미흡 가능성"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에어부산배터리화재김해공항박종홍 기자 韓日 재계, 저출산 대책위 출범…한국 측 위원장에 최태원 회장HD현대重, 잠수함 화재 사망 사고 사과…"참담한 마음, 재발 방지 총력"김종훈 기자 정성호 "박상용 직무정지, 100차례 소환·외부인 접견 허용 등 고려 "野, '전재수 불기소' 봐주기 비판에…정성호 "합수본, 엄정 수사했다"관련 기사보조배터리 2개만 허용, 4월 20일부터 기내 사용·충전 금지기내 보조배터리 금지 확산…"충전 단자 없는 기종 어떻게?"대한항공·아시아나,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전면 금지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현대글로비스, 'EV 화재 진압·선박 사이버보안' 기술 KR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