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기내 선반서 발화…승무원 진화 시도"전문가 "배터리 용량 작아도 발화 충분…초기 진압 미흡 가능성"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에어부산배터리화재김해공항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매년 FLNG 1~2기 확보"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SCFI, 1500선 하락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현대글로비스, 'EV 화재 진압·선박 사이버보안' 기술 KR 인증 획득에어부산, 화재소실 대체 항공기 도입…운항 정상화 가속정부, 국정자원 화재 피해 85개 복구…통계청·FIU 등 정상화(종합)화장장 예약 먹통, 신선식품 택배 불가…전국이 '20년전 아날로그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