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 블랙웰 탑재 지포스 'RTX 50' 시리즈 선봬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CES2025김재현 기자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40%↑…취업 보장에 성과급 기대감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현신균 사장 "로봇, 현장 적합성에 성패…LG CNS, 로봇 트레이너"과기부 "엔비디아 차세대 칩 '베라 루빈' 한국 최우선 공급""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