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가치 개선 요구 담은 공개 주주서한 발송신규 자사주 매입·소각 및 액면분할 등 제안영풍석포제련소 모습. 2023.12.14/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 관련 키워드영풍김종윤 기자 서울시, 저층주택 집수리 780가구 지원…예산 69억 투입서울 빌라·오피스텔 월세 사상 최고…비아파트 '월세화' 가속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고려아연, '영풍·MBK 주주제안 대거 수용'…9%대 강세[핫종목]주당 2만원 '배당'…MBK·영풍 "고려아연에 제안한 주주가치 제고안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