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오션윈즈와 MOU구즈만 피가르 오션윈즈 코리아 지사장(왼쪽)과 주형균 대한전선 해저사업부장 상무가 '한반도 해상풍력' 사업 상호협력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선한재준 기자 靑 "프로젝트 프리덤 검토 필요 없어져…나무호 피격 확실치 않아"(종합)[속보]靑 "영·프 항행자유 연대 진전 있어…韓 기여 검토 과정"관련 기사우크라 "러 '5월9일 휴전' 가짜 외교…미사일·드론 계속 공격"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반도체 힘입은 韓 수출 1분기 2199억 달러 '역대 최고'…일본 3번째 제쳤다北 "남쪽 국경 접한 한국"…헌법에도 '남북 두 국가' 영토 선 그었다대한전선, 美 최대 전력 전시회서 HVDC·해저케이블 기술력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