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국익 위해 협력" KDDX 공동 건조 띄워…HD현대重 "단독 건조가 원칙" 신중'특수선 양강' 신경전에 늦춰지는 차기구축함 사업…"김동관·정기선 나서야" 지적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의 조감도.(HD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관련 기사한국해양대 '엔팩에스앤지', 노르웨이 선박에 공기정화장치 설치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플라이 아시아 2026, 이틀간 40개국 2만1000명 방문 '역대 최대'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체질 바꾸고 실적 '새 역사', 방산 '숙제'[인터뷰] 조의장 "세일즈 외교 가장 중요…방산·청년대회 후속 정부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