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분할·합병안 발표 4개월 만…두산밥캣, 두산에너빌→로보틱스로포괄적 주식교환 철회하고 합병비율 상향…주식매수청구권은 변수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이 21일 오후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두산 기자간담회에서 사업구조 재편의 목적과 시너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두산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두산밥캣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최동현 기자 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尹 대통령실 개입 의혹' 판 벌인 종합특검…'인력 부족' 해법은 난망관련 기사[ETF 업&다운] 국내 '최초' 맞대결…두산 그룹주 vs AI저작권 ETF '출격'박정원 두산 회장 "AI시대 에너지 다변화, 맞춤형 전략 시장 선도"형지, 미래사업총괄에 두산 출신 이준길 사장 영입두산, 올해만 시총 3배 폭등…한화·HD현대 이어 '100조 그룹' 성큼K-원전 '제2 마스가' 등극, 한미 제조업 협력 핵심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