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ETF, 국가전략기술 관련 기업 비중 높게 편입저작권 ETF, 레딧·소니 선제 투자 위해 '액티브 전략' 활용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독일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5'에서 두산밥캣의 미니굴착기 신제품에 탑승해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3 ⓒ 뉴스1 박종홍 기자'PLUS ETF 순자산총액 10조 원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 인사말 중인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 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두산로보틱스, 국산 반도체로 '피지컬 AI' 개발…989억 국책과제 선정"지원서 마감일만 체크하면 낭패"…채용 접수 마감 시간 확인해야AI 투자 기대에 외인·기관 1.6조 '사자'…코스피 6900선 공방[장중시황]잘나가던 두산그룹 ETF -11%…순환매 장세에선 그룹주 '투자주의'[ETF 업&다운]두산, 클로봇에 두산로지스틱스 매각…"3개 사업 재편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