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ETF, 국가전략기술 관련 기업 비중 높게 편입저작권 ETF, 레딧·소니 선제 투자 위해 '액티브 전략' 활용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독일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5'에서 두산밥캣의 미니굴착기 신제품에 탑승해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3 ⓒ 뉴스1 박종홍 기자'PLUS ETF 순자산총액 10조 원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 인사말 중인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 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손엄지 기자 키움證 "기관 전유물 '해외주식 환헤지 상품' 개인투자자로 확대"LS證 "효성중공업, 생산능력 확대에 높은 밸류…목표가 410만원"관련 기사박정원 두산 회장 "AI시대 에너지 다변화, 맞춤형 전략 시장 선도""사천피 지켰다"…코스피, 현대차 6% 급등에 4028.51 마감[시황종합]형지, 미래사업총괄에 두산 출신 이준길 사장 영입"캡틴 엔비디아"…코스피, 돌아온 외인에 4040선 돌파[장중시황]코스피, 8거래일만에 4000선 무너져…'10만전자' 붕괴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