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등 참석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위원회 출범식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금준혁 기자 '821조' 내년도 예산 공방…與 "위대한 반등" vs 野 "재정적 학대"혁신당 "주 52시간 예외 뺀 '더 좋은 초광역특구법' 당론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