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익 1299억, 전년比 72% 감소…캐즘 직격탄스텔란티스 합작공장 12월 조기가동…GM 합작공장 2027년부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9일 올해 첫 해외 출장지로 말레이시아 스름반(Seremban)을 찾아 배터리 사업을 점검했다고 삼성전자가 12일 밝혔다. 사진은 이 회장이 말레이시아 스름반 SDI 생산법인 2공장을 둘러보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24.2.12/뉴스1관련 키워드삼성SDI3분기영업이익실적전기차ESS배터리박종홍 기자 아우디코리아, 국내 누적 등록 30만대 돌파…"수입차 브랜드 세번째""지역 어르신에 명절 선물 전달"…현대글로비스, 추석 맞이 나눔 활동관련 기사NH證 "삼성SDI, 배터리 수주 경쟁력 강화"…목표가 22%↑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美 단독 공장도 확보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삼성SDI, 7분기 만에 '흑자'…ESS·유럽 전기차로 턴어라운드 시동(종합2보)삼성SDI, '적자 예상' 깨고 2천억원대 흑자…"턴어라운드 본격화"(종합)